‘초호화 셀프 웨딩’ 효민도 허니문으로 픽…셀럽 다녀간 하와이 호텔

SNS를 통해 올린 곳들 중 돌고래와 태닝 키티 등과 함께 사진을 찍은 곳의 정체는 더 카할라 호텔 앤 리조트다.
이밖에 배우 정해인도 몇 년 전 하와이 오션뷰 객실에서 남긴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곳의 정체는 프린스 와이키키 호텔.
두 곳의 공통점이 있다면 숙박을 위한 고객 외에도 뷔페를 경험하러 찾는 이들이 매우 많다는 것이다.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에게까지 사랑받는 두 호텔의 대표적인 뷔페를 소개한다.

이곳은 독특하게도 투숙객 외에 많은 이들이 조식을 먹으러 찾아온다. 카할라 비치 앞에 자리한 플루메리아 비치 하우스에는 평화로운 해변을 감상하며 아침 식사, 브런치를 즐기는 이들로 이른 시간부터 붐빈다.
웨딩 명소로도 워낙 잘 알려진 만큼 이곳에서 식사하면서 운이 좋다면 야외 결혼식을 올리는 커플도 만날 수 있다.

직원이 파파야 멜론을 꼭 먹어보길 권했는데, 한번 맛보면 납득이 간다. 뷔페에서 선보이는 요리 종류가 아주 다양한 편은 아니지만 파파야 멜론만 몇 접시 먹어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기분 좋은 단맛에 흠뻑 빠져든다.

아침 식사를 즐기고 바로 앞 해변을 자유롭게 산책해보길 권한다. 북적이는 와이키키 해변과는 다르게 평화롭고 잔잔한 분위기에서 진정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이곳이 유명한 점은 비단 뷰 때문만이 아니다. 뷔페 종류가 다양하고, 맛도 훌륭하다는 평가가 자자하다. 샐러드바, 핫 스테이션, 콜드바, 스시 스테이션, 카빙 스테이션, 디저트 등으로 나뉜다.
포케와 대게, 새우, 캘리포니아 롤 등이 인기 메뉴고, 다양한 육류 요리도 선보인다. 디너 뷔페의 경우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성인 1인당 87달러(약 11만8000원)로 하와이 물가를 감안하면 가성비 좋게 럭셔리 호텔 뷔페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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