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FC원더우먼, 창단 후 첫 결승 진출…2대 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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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원더우먼이 FC액셔니스타를 2대 0으로 꺾고 창단 이후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23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은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 4.9%, 2049 타깃 시청률 1.6%를 기록하며 수요 예능 전체 1위에 올랐다.
액셔니스타의 정혜인은 "원더우먼이 우승할 것"이라고 말하며 상대 팀을 축하했다.'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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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은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 4.9%, 2049 타깃 시청률 1.6%를 기록하며 수요 예능 전체 1위에 올랐다. 마시마가 결정적인 수비를 보여준 장면에서는 최고 분당 시청률이 6.2%까지 상승했다.
이날 방송은 G리그 4강 첫 경기로, 결승 경험이 있는 액셔니스타를 상대로 원더우먼이 공격적인 전술을 펼쳤다. 경기 초반부터 마시마와 김설희가 중심이 된 공격 전개가 이어졌으며, 수비에서는 정혜인과 박지안을 각각 전담 마크하는 전략이 사용됐다.
전반 6분, 마시마는 중거리 슛으로 선제골을 기록했고, 이어 전반 12분에는 소유미의 슛이 골키퍼에 막힌 후 흐른 공을 재차 마무리하며 추가 득점을 올렸다. 액셔니스타는 몇 차례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경기는 2대 0으로 마무리됐고, 원더우먼은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경기 후 키썸은 “3년 만에 결승에 올랐다”고 소감을 밝혔고, 마시마는 “우승하자”며 결의를 다졌다. 액셔니스타의 정혜인은 “원더우먼이 우승할 것”이라고 말하며 상대 팀을 축하했다.‘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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