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가평 수해 현장서 지원활동…정청래·박찬대도

배준우 기자 2025. 7. 2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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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경기 가평군을 방문해 복구 지원활동에 나섭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20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한 주 동안 수해 복구에 당력을 집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21일에는 충남 예산군을 찾아 복구 활동을 했습니다.

민주당은 국회에 계류된 수해 관련 법안도 최우선으로 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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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1일 충남 예산군 신암면 조곡리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경기 가평군을 방문해 복구 지원활동에 나섭니다.

김병기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박찬대 의원 등이 활동에 참여합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20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한 주 동안 수해 복구에 당력을 집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21일에는 충남 예산군을 찾아 복구 활동을 했습니다.

민주당은 국회에 계류된 수해 관련 법안도 최우선으로 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배준우 기자 ga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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