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윤경 “고저스” 소리 절로 나오는 미모 근황, 세월 역주행 중

이슬기 2025. 7. 2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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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이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알렸다.

김윤경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그녀를 생각하며 선물을 고르고 그녀를 닮은 케익을 전날 주문하고"라며 지인의 생일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유했다.

세월을 잊은 김윤경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김윤경은 "나이를 받아들이지 말라는 사람들의 조언. 게다가 숨지말고 들어나야 한다"라고 적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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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윤경이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알렸다.

김윤경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그녀를 생각하며 선물을 고르고 그녀를 닮은 케익을 전날 주문하고"라며 지인의 생일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유했다.

세월을 잊은 김윤경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해당 게시글에는 "고저스고저스" "너무너무 미인이신데요" "윤경님 분위기.갑" 등의 반응이 더해졌다.

김윤경은 "나이를 받아들이지 말라는 사람들의 조언. 게다가 숨지말고 들어나야 한다"라고 적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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