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여는 한중 교류"…中 광시좡족구, 서울서 문화관광설명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 광시좡족자치구가 2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문화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한류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문화관광청 당위원회 서기이자, 광시 당위 선전부 부부장을 비록해 계림시 정치협상회의, 주한 중국문화관광청 서울사무소 등의 관계자가 참석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계림예술제에 대통령상 수상작 등 韓 예술계 초청 예정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중국 광시좡족자치구가 2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문화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한류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문화관광청 당위원회 서기이자, 광시 당위 선전부 부부장을 비록해 계림시 정치협상회의, 주한 중국문화관광청 서울사무소 등의 관계자가 참석한다.
광시좡족자치구는 행사에서 '수려함이 절경인 장대한 광시'의 독특한 문화관광 자원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 '다시 만나는 산수, 달콤한 광시'라는 콘셉트의 3가지 특선 관광 노선을 소개한다.
아울러 중국 광시성 계림시에서 주최하는 계림예술제에 대한 한국 특별 설명회와 초청 공연도 펼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계림예술제는 중국 정부와 광시자치구가 지역 및 국가 차원에서 국제 문화 교류의 대표 브랜드이자 세계적인 예술제로서 육성하기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행사다.
김보연 계림예술제 프로듀서는 "올해 계림예술제에 대한민국연극제 대통령상 수상작과 우수작들을 대거 초청해 한국 연극과 예술을 중국에 더 많이 소개할 것"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더 많은 한국 연극인과 예술인들이 중국 무대에 설 기회를 잡기 바란다"고 말했다.
seulb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