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복식 폭발+김영원 뒷심...막내 하림, '챔프' SK렌터카 꺾는 이변의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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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하림이 전날 첫 패배를 딛고 '디펜딩챔프' SK렌터카를 혈전 끝에 꺾는 이변으로 귀한 첫 승을 따냈다.
하림은 지난 23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1라운드 2일차서 SK렌터카를 세트스코어 4-3으로 잡았다.
대회 3일차인 24일에는 오후 12시30분 에스와이-우리금융캐피탈의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30분 휴온스-하림, NH농협카드-SK렌터카의 경기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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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신생 하림이 전날 첫 패배를 딛고 '디펜딩챔프' SK렌터카를 혈전 끝에 꺾는 이변으로 귀한 첫 승을 따냈다.
하림은 지난 23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1라운드 2일차서 SK렌터카를 세트스코어 4-3으로 잡았다.
김준태, 김영원, 박정현, 김상아, 쩐득민, 정보윤 등 젊은 피로 뭉친 막내 하림은 전날 에스와이에 꺾이며 첫 패를 맛봤다. 그러나 두 번째 날에 바로 우승 후보이자 전 시즌 챔피언인 SK렌터카를 꺾으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베트남 듀오' 쩐득민-응우옌프엉린 조가 1세트에 또 먼저 힘을 냈다. 11-10으로 에디 레펀스(벨기에)-응오딘나이(베트남) 조를 꺾으며 선승을 가져왔다.
이어 김상아-박정현 여자복식조가 강지은-히다 오리에(일본)조를 9-7로 꺾으며 스코어를 벌렸다.
SK렌터카는 주장싸움이 벌어진 3세트에서 강동궁이 김준태를 15-10으로 꺾으며 반격을 노렸다. 하림은 4세트에서 김준태-정보윤 조가 조건휘-히다 조를 꺾고 승점 3점을 노렸다.

하지만 SK렌터카는 만만찮았다. 5세트에서 레펀스가 쩐득민을 11-0으로 대파하며 들이받았고 강지은이 김상아를 9-1로 꺾고 기어이 풀세트 혈전을 만들었다. 그러나 막판 김영원이 응오를 11-7로 잡으며 귀한 첫승을 가져왔다.
직전 시즌 최하위였던 에스와이 역시 하나카드를 4-1로 꺾으며 2연승, 선두를 달리고 있다. 승점 6점을 따낸 에스와이는 승점 1점 차 NH농협카드를 뒤로 하고 단독 1위다.
이 날 함께 진행된 경기에선 우리금융캐피탈이 휴온스를 4-2로 제압했으며, 웰컴저축은행은 풀세트 접전 끝에 4-3으로 하이원리조트를 돌려세웠다.
대회 3일차인 24일에는 오후 12시30분 에스와이-우리금융캐피탈의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30분 휴온스-하림, NH농협카드-SK렌터카의 경기가 이어진다. 오후 6시30분에는 웰컴저축은행-크라운해태, 오후 9시30분에는 하나카드-하이원리조트의 경기가 펼쳐진다.
사진=P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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