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황인줄 알았는데 리플 10% 폭락...알트코인 시장, 유동성 부족에 급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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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트코인 상승세와 더불어 함께 상승 랠리를 달리던 알트코인들이 대거 폭락하고 있다.
알트코인 하락세는 유동성 부족이 원인으로 꼽힌다.
외신에 따르면 이날 약 2억달러가량의 알트코인이 청산됐는데, 이 중 4300만 달러는 이더리움 시장에서, 3200만 달러는 리플 시장에서 각각 청산됐다.
비트코인에 비해 알트코인의 유동성이 부족해지면서 곧바로 시장 타격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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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트코인 상승세와 더불어 함께 상승 랠리를 달리던 알트코인들이 대거 폭락하고 있다.
24일 오전 7시 50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08% 떨어진 11만874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2.75% 떨어진 36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은 전날 대비 10% 가까이 떨어진 9.59%의 낙폭을 기록해 3.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솔라나가전날 대비 6.50%, 도지코인이 10.23%, 카르다노가 8.63% 하락하는 등 알트코인들이 전반적으로 크게 떨어진 가격에 거래 중이다.
알트코인 하락세는 유동성 부족이 원인으로 꼽힌다. 외신에 따르면 이날 약 2억달러가량의 알트코인이 청산됐는데, 이 중 4300만 달러는 이더리움 시장에서, 3200만 달러는 리플 시장에서 각각 청산됐다. 비트코인에 비해 알트코인의 유동성이 부족해지면서 곧바로 시장 타격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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