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확 달라졌다···‘마음에 드는’ 프로필 사진
이선명 기자 2025. 7. 24. 08:07

배우 예원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24일 엔터세븐이 공개한 프로필에는 니트와 생머리의 캐주얼 컷에서 따뜻한 분위기를, 블랙 의상 컷에서 절제된 눈빛을 강조했다. 오프숄더 화이트 톤 컷에서는 청순함과 고혹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엔터세븐은 “예원은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며 자신만의 색을 지닌 배우”라며 “예원은 벌써 드라마, 예능, OTT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활동 신호탄을 쏘아 올리고 있다. 변함없는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예원은 최근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에서 이미영 역을 맡아 양면적 성격과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극 흐름에 긴장감을 더하는 핵심 인물로 짧은 등장에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시리즈 등 예능에서도 활발히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개설해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내년 초 방영되는 작품으로 또 다른 변신을 준비 중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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