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배기 차에 갇혔다"…광주 지하주차장서 40분 만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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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하 주차장 내 차 안에 갇혔던 2세 아이가 40분 만에 구조됐다.
24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6분쯤 광주 광산구 쌍암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 내 차 안에 2세 남아가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119구조대원은 문 개방 장비를 이용해 약 40분 만인 오후 5시 5분 이 아이를 구조했다.
더운 날씨 자동차 내부 온도는 최대 90도에 육박해 어린이가 장시간 방치되면 심장마비, 뇌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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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아파트 지하 주차장 내 차 안에 갇혔던 2세 아이가 40분 만에 구조됐다.
24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6분쯤 광주 광산구 쌍암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 내 차 안에 2세 남아가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119구조대원은 문 개방 장비를 이용해 약 40분 만인 오후 5시 5분 이 아이를 구조했다.
다행히 아이는 생명에 지장이 없어 보호자에게 인계됐다.
전날 광주는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더운 날씨 자동차 내부 온도는 최대 90도에 육박해 어린이가 장시간 방치되면 심장마비, 뇌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brea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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