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200회 자축···"함께 울고 웃고 해준 시청자 구단주들 감사드려"

김효정 2025. 7. 2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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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가 200회를 맞았다.

23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는 200회를 맞아 자축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예능 골때녀가 200회를 맞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2021년 6월 처음 시작해 햇수로 5년을 함께한 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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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골때녀가 200회를 맞았다.

23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는 200회를 맞아 자축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예능 골때녀가 200회를 맞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2021년 6월 처음 시작해 햇수로 5년을 함께한 골때녀. 이에 배성재는 "선수와 감독들, 진심으로 뛰어준 매 순간들 덕분에 사랑받았다"라며 "함께 울고 웃고 해준 시청자 구단주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이날은 6개월 장기 레이스인 G리그 4강전이 처음 시작되는 날. 첫 번째 G리그 4강 대진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 액셔니스타, 구척장신이 올라 과연 이들 중 G리그를 제패할 팀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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