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재정공제회, AI 혁신 TF 출범으로 대국민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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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 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는 2025년 7월 23일(수) 오전 9시 20분 재정공제회 주최로 열린 '2025 LOFA AI 업무혁신 선포식'을 통해 AI 혁신 TF를 공식 출범하고, AI 기반 서비스 혁신을 통해 지방자치단체 및 공사·공단 회원 지원 및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재정공제회는 AI 혁신 TF 운영을 통해 효과적인 AI 도입 사례를 만들어 나가며, 궁극적으로는 정부의 AI 정책 기조와 발맞춰 단계적으로 AI 대국민 서비스를 실현하여 지방재정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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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AI 정책에 맞춰 전 사업 분야에 AI 도입, 지자체 등 회원 지원 강화

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 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는 2025년 7월 23일(수) 오전 9시 20분 재정공제회 주최로 열린 ‘2025 LOFA AI 업무혁신 선포식’을 통해 AI 혁신 TF를 공식 출범하고, AI 기반 서비스 혁신을 통해 지방자치단체 및 공사·공단 회원 지원 및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정선용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디지털 전환의 거센 파도 속에서 인공지능은 더 이상 미래의 기술이 아닌 우리 삶과 업무의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다”고 강조하며, 재정공제회가 변화를 주도하고 혁신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거듭나야 함을 역설했다.
이에 따라 7월 24일부터 ‘LOFA AI 혁신 TF’를 가동하며, 이를 통해 직원들이 AI를 배우고 활용하는 데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AI를 통해 더 효율적으로 일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AI는 민원 응대, 문서 분석, 재정 데이터 예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 도입을 통해 공제 심사 및 보상 처리 과정에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지원함으로써, 재해 발생 시 지방자치단체가 더욱 빠르게 복구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AI 도입은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지방자치단체와 국민을 위한 더 나은 서비스와 정책을 고민하고 실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 정선용 이사장은 “우리는 지방재정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전문가들이며, 그 경험과 능력에 AI를 더한다면 대한민국 지방재정 분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기관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며,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혁신 의지를 당부했다.
한편, 재정공제회는 지방자치단체의 건전한 재정 운영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유일의 공익법인으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420여개 기관 및 단체가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재정공제회는 AI 혁신 TF 운영을 통해 효과적인 AI 도입 사례를 만들어 나가며, 궁극적으로는 정부의 AI 정책 기조와 발맞춰 단계적으로 AI 대국민 서비스를 실현하여 지방재정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다.
김윤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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