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S&P 500 최고치 경신…무역협상 낙관에 강세

이규화 2025. 7. 24.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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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협상 진전에 대한 낙관론이 커지면서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강세로 마감했다.

특히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날에 이어 종가 기준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27.33포인트(0.61%) 오른 2만1020.02를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7개월여 만에 4만5000선을 회복하며 종전 최고점 기록 경신을 눈앞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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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소. 연합뉴스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협상 진전에 대한 낙관론이 커지면서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강세로 마감했다.

특히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날에 이어 종가 기준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전장보다 49.29포인트(0.78%) 오른 6358.91로 장을 마쳤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07.85포인트(1.14%) 오른 45,010.29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27.33포인트(0.61%) 오른 2만1020.02를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7개월여 만에 4만5000선을 회복하며 종전 최고점 기록 경신을 눈앞에 뒀다.

이규화 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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