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이주연 하차로 1년 만에 ‘골때녀’ 복귀 “고향에 온 느낌”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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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영이 1년 만에 '골때녀'로 돌아왔다.
배우 이채영이 액셔니스타 골키퍼로 돌아왔다.
이어 이채영은 "제가 다시 돌아와서 액셔니스타 수문장으로 복귀했다. 약간 몸이 안 좋아져서 1년 전에 하던 프로그램들을 다 하차하고 1년 동안 요양을 하고 푹 쉬고 왔다"고 지난 1년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말했다.
이후 경기에서 이채영은 골키퍼로서 마시마의 공에 얼굴을 맞으면서도 몸을 날리는 열정을 보였지만 안타깝게도 원더우먼 마시마가 2골을 넣으며 2:0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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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배우 이채영이 1년 만에 ‘골때녀’로 돌아왔다.
7월 23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액셔니스타 vs 원더우먼 4강전이 펼쳐졌다.
배우 이채영이 액셔니스타 골키퍼로 돌아왔다. 정혜인이 “언니도 이제 유니폼이 두 디자인이네”라며 반기자 이채영은 “유니폼이 2개가 됐다. 별을 달았다. 감회가 새롭다. 두 번째 유니폼”이라고 감격했다.
이어 이채영은 “제가 다시 돌아와서 액셔니스타 수문장으로 복귀했다. 약간 몸이 안 좋아져서 1년 전에 하던 프로그램들을 다 하차하고 1년 동안 요양을 하고 푹 쉬고 왔다”고 지난 1년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말했다.
이채영은 “이주연이 너무 잘하고 있다가 배턴터치를 해서 너무 걱정이 된다. 오랜만에 고향에 온 느낌”이라고도 털어놨다.
이후 경기에서 이채영은 골키퍼로서 마시마의 공에 얼굴을 맞으면서도 몸을 날리는 열정을 보였지만 안타깝게도 원더우먼 마시마가 2골을 넣으며 2:0으로 패했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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