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윤이나, LPGA 개인 최고 성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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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스타플레이어 윤이나(22)가 루키 시즌의 절반 가량을 보냈다.
이전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출전 경험이 전무한 윤이나는 2025시즌 15개 대회에 나와 9번 컷 통과했다.
윤이나는 24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개막하는 ISPS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달러)에서 LPGA 투어 개인 최고 성적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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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올해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스타플레이어 윤이나(22)가 루키 시즌의 절반 가량을 보냈다.
이전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출전 경험이 전무한 윤이나는 2025시즌 15개 대회에 나와 9번 컷 통과했다.
그 중 US여자오픈(공동 14위), JM이글 LA챔피언십(공동 16위), 다우 챔피언십(박성현과 2인1조로 공동 18위), 포드 챔피언십(공동 22위)에서 네 차례 톱25에 들었다.
LA챔피언십 3라운드 때 64타로 LPGA 투어 개인 통산 최저 타수를 작성했다.
윤이나는 이번 시즌 평균 드라이브 거리 13위(275.86야드), 드라이브 정확도 81위(69.57%), 그린 적중률 63위(68.69%), 그린 적중시 퍼트 수 18위(1.77개), 라운드당 평균 퍼트 수 88위(30.15개), 볼 스트라이킹 37위를 기록 중이다.
추가로 페어웨이 안착시 그린 적중률은 102위(74.22%)다. 라운드당 퍼트 수는 1라운드 27위(29.31개)지만, 2-4라운드는 모두 100위 밖이다.
또한 라운드당 평균 타수는 61위(71.63타)로, 1·2라운드 때 평균 타수가 40위권(71.23타, 71.15타)인데 비해 3라운드 110위(72.71타), 4라운드 89위(72.14타)로 처졌다.
시즌 상금은 59위(34만9,492달러), CME 포인트 76위, 신인상 포인트 7위에 각각 올라 있다. 아울러 올해 초 세계랭킹 21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으나, 현재는 세계 35위다.
윤이나는 24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개막하는 ISPS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달러)에서 LPGA 투어 개인 최고 성적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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