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윤이나, LPGA 개인 최고 성적 기대

하유선 기자 2025. 7. 24. 06: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스타플레이어 윤이나(22)가 루키 시즌의 절반 가량을 보냈다.

이전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출전 경험이 전무한 윤이나는 2025시즌 15개 대회에 나와 9번 컷 통과했다.

윤이나는 24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개막하는 ISPS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달러)에서 LPGA 투어 개인 최고 성적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202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 출전하는 루키 윤이나 프로. 사진제공=MILLEREAU Philippe_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2025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올해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스타플레이어 윤이나(22)가 루키 시즌의 절반 가량을 보냈다.



 



이전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출전 경험이 전무한 윤이나는 2025시즌 15개 대회에 나와 9번 컷 통과했다.



그 중 US여자오픈(공동 14위), JM이글 LA챔피언십(공동 16위), 다우 챔피언십(박성현과 2인1조로 공동 18위), 포드 챔피언십(공동 22위)에서 네 차례 톱25에 들었다.



LA챔피언십 3라운드 때 64타로 LPGA 투어 개인 통산 최저 타수를 작성했다.



 



윤이나는 이번 시즌 평균 드라이브 거리 13위(275.86야드), 드라이브 정확도 81위(69.57%), 그린 적중률 63위(68.69%), 그린 적중시 퍼트 수 18위(1.77개), 라운드당 평균 퍼트 수 88위(30.15개), 볼 스트라이킹 37위를 기록 중이다.



 



추가로 페어웨이 안착시 그린 적중률은 102위(74.22%)다. 라운드당 퍼트 수는 1라운드 27위(29.31개)지만, 2-4라운드는 모두 100위 밖이다.



또한 라운드당 평균 타수는 61위(71.63타)로, 1·2라운드 때 평균 타수가 40위권(71.23타, 71.15타)인데 비해 3라운드 110위(72.71타), 4라운드 89위(72.14타)로 처졌다.



 



시즌 상금은 59위(34만9,492달러), CME 포인트 76위, 신인상 포인트 7위에 각각 올라 있다. 아울러 올해 초 세계랭킹 21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으나, 현재는 세계 35위다.



 



윤이나는 24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개막하는 ISPS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달러)에서 LPGA 투어 개인 최고 성적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