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심형탁, 노안 탓 “아들 가까이 보려” 안경 3개 맞춰 (슈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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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이 아들을 가까이 보려고 안경을 맞췄다.
7월 2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합류했다.
뒤이어 심형탁은 안경을 꺼내 "하루 볼 때 이 정도 해야 보이더라. 하루를 가까이서 보고 싶었다. 안 되겠다. 안경을 맞추자라"며 원거리, 근거리, 다초점까지 안경 3개를 맞췄다고 밝혔다.
안경을 낀 심형탁은 아들의 얼굴을 가까이에서 감상했고, 부자가 모두 행복한 웃음을 짓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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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심형탁이 아들을 가까이 보려고 안경을 맞췄다.
7월 2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합류했다.
심형탁이 아들 하루와 단 둘이 남자 아내 사야가 챙겨야 할 점들을 메모로 작성했다. 빽빽한 글씨에 사야가 그린 귀여운 그림들이 눈에 띄었다.
심형탁은 아내 사야에 대해 “굉장히 꼼꼼하고 계획적이라 저와 정반대 성격을 갖고 있다. 아기 눈을 계속 많이 봐주라고. 그런 말들이 너무 예쁘다. 사야가 그런 말들을 하면 좋은 사람이랑 결혼했다는 느낌이 든다. 편지에 그림을 그리는데 그림 보면 따뜻해지고 참 좋다”고 말했다.
이어 심형탁이 “제가 상처가 많다 보니까. 형(박수홍)도 마찬가지다. 형이 도와주셨다. 상처가 많아서 죽고 싶을 만큼 힘들 때 산소 호흡기를 달아주고 살만하니까 삶의 영양제 하루를 낳아준 것 같다. 그래서 하루하루를 정말 나이는 먹지만 오히려 반대로 마음과 정신은 더 좋아진다”고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박수홍이 “너무 잘했다”며 심형탁의 어깨를 토닥였다.
뒤이어 심형탁은 안경을 꺼내 “하루 볼 때 이 정도 해야 보이더라. 하루를 가까이서 보고 싶었다. 안 되겠다. 안경을 맞추자라”며 원거리, 근거리, 다초점까지 안경 3개를 맞췄다고 밝혔다. 박수홍이 “난 다초점 하나 맞췄는데 3개를 맞췄냐”며 놀랐다.
안경을 낀 심형탁은 아들의 얼굴을 가까이에서 감상했고, 부자가 모두 행복한 웃음을 짓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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