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 변신 로봇에 심형탁 子보다 최지우 환호 (슈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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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변신 로봇에 심형탁 아들보다 최지우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단 둘이 하루를 보내며 100만원 변신 로봇부터 꺼냈다.
심형탁은 아들의 반응을 살피며 "왜 울지? (로봇이) 말을 해서 그런가? 히어로 포즈 해볼게"라며 로봇의 다른 기능도 자랑했지만 아들은 점점 더 무서워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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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100만원 변신 로봇에 심형탁 아들보다 최지우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7월 2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합류했다.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단 둘이 하루를 보내며 100만원 변신 로봇부터 꺼냈다.
심형탁은 “사실 이거 하루가 태어나기 전에 엄마 만나기 전에 산 건데 하루를 생각하면서 샀다. 하루 주려고”라며 “예전에는 혼자 가지고 놀았는데 이제 아들이랑 같이 가지고 놀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최지우가 “저거 진짜 변신하냐”고 묻자 심형탁은 리모컨을 눌러서 로봇을 변신시켰고 안영미가 “나도 사고 싶다”며 반했다. 최지우도 “저도 옵티머스 프라임을 엄청 좋아한다. 멋있다”고 홀딱 반한 반응을 보였다.
심형탁은 아들의 반응을 살피며 “왜 울지? (로봇이) 말을 해서 그런가? 히어로 포즈 해볼게”라며 로봇의 다른 기능도 자랑했지만 아들은 점점 더 무서워할 뿐.
심형탁은 “미안해. 아직까지 장난감은 아닌가보다”며 아들에게 사과한 후에 “네가 관심을 안 가져줘서 아빠는 참 좋다”고 진심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박수홍이 “다 줄 거라더니”라고 핀잔하자 심형탁은 “아직까지 내 거다. 관심 가지면 줘야죠”라고 말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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