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장거리 안 되는데 끌려, 순자→영수→정숙 혼돈의 직진? (나는 솔로)[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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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는 흡연자가 싫지만 영수에게 끌렸고, 영수는 장거리가 안 되지만 정숙에게 끌렸다.
이어 순자는 담배가 걸려도 영수에게 대화를 청하자 데프콘은 "안 된다면서 끌리는 게 이번 기수 테마다. 안 되는 게 있는데 네가 끌려"라며 흡연자인 영수에게 끌리는 순자의 모습이 장거리인 정숙에게 끌리는 영수와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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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순자는 흡연자가 싫지만 영수에게 끌렸고, 영수는 장거리가 안 되지만 정숙에게 끌렸다.
7월 23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7기 3일차 랜덤데이트가 그려졌다.
27기 인기녀 정숙은 사실상 모든 남자들의 마음을 흔들었지만 포항에 거주한다는 장거리 이슈가 있었다. 정숙의 1순위 상철은 장거리 문제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더 알아보겠다고 말했고, 부산에 거주하는 영철이 정숙에게 가장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영수는 정숙이 1순위였지만 포항 거주를 알고 바로 마음을 접으면서도 “랜덤 데이트를 하고 싶었다”며 미련을 드러냈다.
랜덤데이트는 미션이 뒤따랐고, 영숙과 영수가 등을 지고 앉아 데이트를 했다. 정숙과 광수는 서로의 무릎을 베고 데이트를 했고, 순자와 영식은 팔을 베고 누워서 데이트를 했다. 영자와 상철은 귓속말로 데이트를 했고, 옥순과 영철은 어깨를 감싸고 데이트를 했다. 현숙과 영호는 2m 떨어져 앉아 데이트를 했다.
영식과 이미 여러 번 데이트를 한 순자는 팔을 베고 누워도 설레지 않았다며 “다 터놓고 말하면 영수님에게 계속 관심이 갔다. 어제도 진짜 계속 고민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 어려웠다. 그런데 아까 담배를 챙기는 모습에. 저는 담배 안 된다. 흡연자 안 된다”고 말했다. 영수는 랜덤데이트 때 영숙에게 옷을 빌려준 후에 주머니에서 담배만 챙긴 상황.
순자는 “영수님한테 호감이 많이 컸다. 솔직히 말하면 내 스타일이다”고 말했고 현숙이 “영수가 라이징 스타”라고 반응했다. 순자가 “새침데기 같은 모습이 있다. 서울 새침데기 모습”이라고 영수의 매력을 말하자 현숙도 “나도 영수님 괜찮았다”고 동의했다. 영자는 “영수님이 첫인상 룩 때문에 마이너스가 많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순자는 담배가 걸려도 영수에게 대화를 청하자 데프콘은 “안 된다면서 끌리는 게 이번 기수 테마다. 안 되는 게 있는데 네가 끌려”라며 흡연자인 영수에게 끌리는 순자의 모습이 장거리인 정숙에게 끌리는 영수와 같다고 말했다.
순자가 “저 별로예요? 왜 이야기하자고 안 했냐”고 묻자 영수는 “제 우선순위에 없었다”고 솔직하게 말했고, 송해나가 “한 방 먹인 거다. 나 같으면 상처 받았을 것 같다”며 영수의 직설화법에 놀랐다. 또 영수는 순자에게 “좀 취해가지고 이야기 해봐요”라고 말했고 송해나가 “아니, 왜 저래 진짜? 취해서 이야기하자고요?”라며 거듭 놀랐다.
데프콘은 “저런 말투가 오히려 순자씨를 민망하지 않게 만든다고 본다. 저거 중화시키는 거라고 본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멘트가 많이 나온다”며 영수를 두둔했다. 순자는 영수의 말을 “편한 나다운 내 모습이 궁금한 거네요”라고 받아들였다.
그날 밤 영수는 “오늘 하루가 너무 아쉬운 거다. 숙소 돌아와서 아무 성과가 없었다. 너무 허무해서 기웃거렸다. 다 자고 있더라. 잘 때가 아닌데 지금. 저는 급한데”라며 뒤늦게 발동이 걸린 모습.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정숙이 여전히 1순위인 상철에게 패딩을 입혀주며 플러팅을 하고 옥순이 상철에게 “1순위가 정숙님이고 2순위가 저예요?”라고 돌직구 질문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철은 정숙의 입을 닦아주며 플러팅을 했고, 정숙은 영수에게 “랜덤 데이트 때 영수님이 왔으면 했다”고 말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영수는 정숙과 처음으로 대화를 나누며 “자꾸 미련이 남더라”고 말했고 급기야 “정숙님이 저를 뽑았으면 장거리가 아무 상관이 없었을 것 같다”고 말해 장거리를 뛰어넘을 것인지 관심을 모았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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