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 센 언니 변신…'강렬 메이크업+퍼 재킷'

신예지 기자 2025. 7. 24.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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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신곡 'YES' 발매
DJ로서 활동도 이어가는 中
효연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완전히 달라진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효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 둘 셋 YES"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평소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링으로 촬영에 임하며 강렬한 분위기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스모키 한 메이크업과 두껍게 강조된 립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촘촘한 파마 헤어와 체인 장식이 달린 나시, 퍼 재킷까지 더해져 파격적인 룩을 완성했다.

효연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효연의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 메이크업 진짜 우와...", "노래 너무 좋아요. 매일 듣고 있어요!", "멋지다 예쁘다 우리 언니" 등 여러 댓글이 달렸다.

효연은 지난 16일 신곡 'YES'를 각종 음원사이트와 함께 뮤직비디오로 공개했다. 이번 곡은 투스텝 리듬과 경쾌한 베이스가 돋보이는 스피디한 하우스 장르로, 세련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담았다. 소속사는 “매혹적인 멜로디와 자신감 있는 보컬이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효연은 DJ로서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1일과 12일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LA에서 네 번째 미주 디제잉 투어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그는 18일 뉴욕, 19일 덴버에서도 공연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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