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오늘 오세훈과 오찬 회동…당 혁신 방안 논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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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의원은 24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오찬 회동을 진행한다.
안 의원 측은 전날(23일) 전화 통화에서 "안 의원과 오 시장이 서울시청에서 오찬을 한다"고 밝혔다.
안 의원과 오 시장은 국민의힘 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 안 의원은 23일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방문했고 수원역 문화광장에서 게릴라 버스킹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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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혁신 방안 및 전한길 논란 대해 대화할 듯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4/dt/20250724053127989zfyc.jpg)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의원은 24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오찬 회동을 진행한다.
안 의원 측은 전날(23일) 전화 통화에서 “안 의원과 오 시장이 서울시청에서 오찬을 한다”고 밝혔다. 안 의원과 오 시장은 국민의힘 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의 입당 및 극단 발언에 대해서도 대화할 것으로 보인다.
안 의원은 당권 도전 의사를 밝힌 뒤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고 있다. 그는 지난 19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오찬을 했고 21일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를 만났다.
또 안 의원은 23일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방문했고 수원역 문화광장에서 게릴라 버스킹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윤상호 기자 sangh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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