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무역협상 낙관에 강세 마감…S&P500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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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협상 진전에 대한 낙관론이 커지면서 현지시간 23일 뉴욕증시가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07.85포인트(1.14%) 오른 45,010.2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9.29포인트(0.78%) 오른 6,358.9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27.33포인트(0.61%) 오른 21,020.02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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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협상 진전에 대한 낙관론이 커지면서 현지시간 23일 뉴욕증시가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07.85포인트(1.14%) 오른 45,010.2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9.29포인트(0.78%) 오른 6,358.9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27.33포인트(0.61%) 오른 21,020.02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S&P 500 지수는 전날에 이어 종가 기준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이날 7개월여 만에 45,000선을 회복하며 종전 최고점 기록 경신을 눈앞에 뒀습니다.
손형안 기자 s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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