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년'된 명품 그릇에 김치라니? 팽현숙, ♥최양락에 제대로 뿔났다 ('1호가2')

김수형 2025. 7. 24.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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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이 팽현숙 몰래 후배들과 집에서 파티를 벌이다 '현행범'으로 딱 걸렸다.

이날 최양락은 아내 몰래 후배들을 초대해 집에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후배들은 "형님이 '내 집이니까 깨도 된다'고 했다"고 변명했지만, 팽현숙은 단호하게 "그 집, 제 명의예요"라고 일침.

후배들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조용히 집을 빠져나갔고, 팽현숙은 곧바로 최양락에게 "이 웬수야, 사고 치지 말랬잖아!"라고 소리쳐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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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최양락이 팽현숙 몰래 후배들과 집에서 파티를 벌이다 ‘현행범’으로 딱 걸렸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2’에서는 팽현숙이 예정에 없던 귀가로 집에 들이닥치며 실제상황 못지않은 긴장감이 연출됐다.

이날 최양락은 아내 몰래 후배들을 초대해 집에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모두가 웃고 떠들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기던 그때, 갑자기 초인종 소리와 함께 팽현숙이 등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싸늘하게 얼어붙었다.당황한 최양락은 “오늘 새벽에 온다고 하지 않았나”라며 어리둥절했고, 팽현숙은 “행사는 일찍 끝났고, 홈쇼핑 일정도 다음 주로 미뤄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최양락은 “홈쇼핑이 왜 미뤄지냐”며 허둥지둥했다.

순식간에 청소모드 돌입. 후배들은 90도 인사를 하며 눈치를 봤고, 최양락은 허둥지둥하며 “일찍 올 거면 전화를 하지”라며 멋쩍게 웃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뿐이 아니었다. 팽현숙은 거실을 둘러보더니 “저거 100년 넘은 수저꽂이야, 저건 220년 된 그릇인데 김치를 담았다고?”라며 분노 폭발. "진열장에 넣던 거야!"라고 외치자, 갑자기 '쨍그랑!' 유리 깨지는 소리가 났지만 다행히 파손은 면했다.

후배들은 “형님이 ‘내 집이니까 깨도 된다’고 했다”고 변명했지만, 팽현숙은 단호하게 “그 집, 제 명의예요”라고 일침. 이에 최양락은 입을 꾹 다물었다. 이어 최양락은 “나만 용돈 받는다더라. 다들 용돈 안 받는다는데"라고 하자 팽현숙은 "쪽팔리게 환갑 넘어서 나잇값 좀 하자"고 잔소리, 최양락은 한없이 작아졌다.

결국 팽현숙은 “디저트 좀 먹고 가라”며 상황을 수습하려 했지만, 끝내 후배들은 “통금시간 돼서 먼저 간다”며 퇴장. 심지어 뒷정리까지 하고 떠났다. 후배들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조용히 집을 빠져나갔고, 팽현숙은 곧바로 최양락에게 “이 웬수야, 사고 치지 말랬잖아!”라고 소리쳐 폭소를 자아냈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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