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27기' '원피스' 영자에게 반한 영수…'포항' 정숙 잊혀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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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가 원피스로 갈아입고 등장하자 영수가 움직였다.
셋째 날 영수는 원피스를 입고 나온 영자를 보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
이때 영수는 "영자님 오늘 주인공같이 입었다"면서도 "나한테 했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다"고 말했다.
영수는 영자에게 "사람들이 나한테 첫인상 때 옷이 너무 별로여서 선택을 못 받았다고 했다. 영자님 보니까 그 말을 이제 알겠다. 영자님이 이렇게 입고 나왔으면 선택을 했을 거다. 원래 샤랄라 한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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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가 원피스로 갈아입고 등장하자 영수가 움직였다.
23일 방영된 SBSPlus·ENA '나는 솔로' 211회에서는 27기 솔로 남녀들의 셋째 날 모습이 그려졌다.
셋째 날 영수는 원피스를 입고 나온 영자를 보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
이때 영수는 "영자님 오늘 주인공같이 입었다"면서도 "나한테 했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다"고 말했다.
앞서 순자는 영수에게 "진짜 볼 때마다 느끼는데 이렇게만 입었어도 절대 첫인상 0표는 아니었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영수는 이후 개인 인터뷰에서 "영자님 오늘 못 갈아입은 거 보니까 샤랄라 했다. 키도 크고 피부도 하얗다"며 영자의 모습을 회상했다.
영자의 모습이 마음에 든 영수는 곧바로 영자에게 산책을 신청했다.

영수는 영자에게 "사람들이 나한테 첫인상 때 옷이 너무 별로여서 선택을 못 받았다고 했다. 영자님 보니까 그 말을 이제 알겠다. 영자님이 이렇게 입고 나왔으면 선택을 했을 거다. 원래 샤랄라 한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마침 영자도 영수에게 대화를 신청하려던 타이밍이었다.
영자는 "오늘 영수님한테 대화 신청을 하려고 했었다. 마침 불러주시길래 너무 좋았다"고 고백했다.
영자에 대한 영수의 호감도 깊어졌다.
영수는 개인 인터뷰에서 "내가 쓸데없고 지루한 이야기를 좋아한다. 영자님은 잘 들어주고 맞장구를 쳐주셨다. 보통 맞장구를 쳐줘야겠다고 생각하면 그게 표정에서 티가 나는데 영자님은 티가 안 났다. 스킬이 있나 보다"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이후 이어진 랜덤 데이트에서도 영자는 원하는 데이트 상대로 영수를 골랐다. 영수 또한 마음속에서 미련을 버리지 못했던 정숙이 아닌 영자를 데이트 상대로 선택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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