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억원대 사기' 청연한방병원 전 대표원장에 7년 구형
주현정 2025. 7. 24. 00: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업가 등을 상대로 170억원대 금전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청연한방병원 전 대표원장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의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유동성 위기로 빚을 갚을 능력과 의사가 없는데도 사업 자금을 빌려주면 높은 이자를 지불하겠다며 다수를 속이고, 근로자에게 제공되어야 할 공금을 빼돌리는 등 죄질이 좋지 못하다며 중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업가 등을 상대로 170억원대 금전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청연한방병원 전 대표원장에게 검찰 징역 7년 구형
사업가 등을 상대로 170억원대 금전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청연한방병원 전 대표원장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의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유동성 위기로 빚을 갚을 능력과 의사가 없는데도 사업 자금을 빌려주면 높은 이자를 지불하겠다며 다수를 속이고, 근로자에게 제공되어야 할 공금을 빼돌리는 등 죄질이 좋지 못하다며 중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해당 원장은 혐의를 부인하는 가운데, 선고 공판은 다음달 29일 열립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