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고교생 히로시마 문화교류

안현 2025. 7. 2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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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수교 60주년을 맞아 춘천지역 고등학생들이 제56회 한일 청소년 문화교류단에 참가, 23일 일본 히로시마로 출국해 오는 28일까지 현지 학생들과 교류활동을 갖는다.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 강원도협회(단장 이상윤 부회장)가 주관한 문화교류 활동으로 1969년부터 56년째 이어오고 있다.

교류단은 춘천지역고등학생 13명으로 구성됐다.

이어 오는 8월 2일부터 6일까지는 일본 학생들이 한일 청소년 문화교류단의 일원으로 춘천과 강원도 일대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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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 강원도협회는 춘천지역 고등학생 13명과 함께 23일 히로시마를 방문, 오는 28일까지 청소년 문화교류 활동을 진행한다.

한일수교 60주년을 맞아 춘천지역 고등학생들이 제56회 한일 청소년 문화교류단에 참가, 23일 일본 히로시마로 출국해 오는 28일까지 현지 학생들과 교류활동을 갖는다.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 강원도협회(단장 이상윤 부회장)가 주관한 문화교류 활동으로 1969년부터 56년째 이어오고 있다. 교류단은 춘천지역고등학생 13명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히로시마 현청과 청소년수련관, 평화기념공원 등을 방문하고, 평화교육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8월 2일부터 6일까지는 일본 학생들이 한일 청소년 문화교류단의 일원으로 춘천과 강원도 일대를 방문한다.김유정문학촌, 춘천 관내 고등학교, 춘천향교, 양양 낙산사 등을 탐방하고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의 생활을 경험하게 된다.

안현 기자 hyunsss@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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