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 소고기식당 대박났다 “가게만 180개, 母 덕에 강남 자가 마련도”(라스)

서유나 2025. 7. 2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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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상준이 재력을 자랑했다.

이날 이상준은 재력이 상당하다며 "(소고기 식당을) 계약만 230개, 오픈한 가게만 180개"라고 자랑했다.

김구라가 "어머니가 선견지명 있네"라며 감탄하는 가운데 이상준은 "이거 얘기한 지가 15년 전이니까 지금은 더 되어 있는 상태"라고 자랑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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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이상준이 재력을 자랑했다.

7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24회에는 '짠한형님' 특집을 맞아 임원희, 이기찬, 이상준, 윤형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준은 재력이 상당하다며 "(소고기 식당을) 계약만 230개, 오픈한 가게만 180개"라고 자랑했다. 앞서 외제차를 끌고 강남에 자가를 두고 있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고.

이상준은 외제차의 경우 "예전에 모은 돈"으로 산 거라며 "그전에는 '코빅' 11년 하고 '웃찾사' 하고 그런 돈을 엄마 다 드렸는데 어머니가 그걸 당시 대출 받아 집을 사주셨다. 제 이름으로. 그때는 제가 엄마랑 싸웠다. 이렇게 큰돈을 대출 받아 누가 갚냐. 내가 갚아야 하는데, 그리고 앞으로 연예계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그때는 다툼이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감사하다. 대출 다 갚고 타고 싶은 차도 타보고 살았다"고 밝혔다.

김구라가 "어머니가 선견지명 있네"라며 감탄하는 가운데 이상준은 "이거 얘기한 지가 15년 전이니까 지금은 더 되어 있는 상태"라고 자랑을 더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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