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인교진이 집에서 먹자고” 팽현숙에 거짓말 (1호가 될 순 없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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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이 살기 위해 팽현숙에게 거짓말을 했다.
7월 23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최양락이 아내 팽현숙에게 인교진을 모함했다.
최양락은 아내 팽현숙이 행사를 하러 나가서 새벽에 온다고 말하자 집으로 김태균, 인교진, 박준형, 윤석민을 불러 함께 야구 경기를 봤다.
최양락은 팽현숙에게 "인교진 알지? 나는 밖에서 먹으려고 했는데 인교진이 형님 집에서 먹자고 해서"라며 "같이 보자고 준형이가 꼬드겨서 윤석민을 데려왔다"고 대놓고 거짓말을 늘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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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양락이 살기 위해 팽현숙에게 거짓말을 했다.
7월 23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최양락이 아내 팽현숙에게 인교진을 모함했다.
최양락은 아내 팽현숙이 행사를 하러 나가서 새벽에 온다고 말하자 집으로 김태균, 인교진, 박준형, 윤석민을 불러 함께 야구 경기를 봤다. 팽현숙이 아끼는 그릇을 꺼내 쓰면서 먹지 말라는 맥주를 마시고 기름이 튀는 삼겹살도 구워먹었다.
그러다 팽현숙이 예정보다 일찍 귀가하며 모두가 당황했다. 최양락이 “새벽에 온다고 하지 않았냐”며 놀랐고 팽현숙은 “행사는 잘 끝났고 홈쇼핑 미팅이 다음 주로 미뤄졌다. 앉아계셔라. 왜 갑자기 그러냐”며 손님들을 진정시켰다.
하지만 당황한 손님들은 갑자기 청소를 시작했고 팽현숙은 “집이 왜 이렇게 난장판이 됐지? 저렇게 유명한 분들이 왜 저기 있지? 이 상황이 어떤 상황인가. 태어나서 그런 당황스러운 상황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최양락은 팽현숙에게 “인교진 알지? 나는 밖에서 먹으려고 했는데 인교진이 형님 집에서 먹자고 해서”라며 “같이 보자고 준형이가 꼬드겨서 윤석민을 데려왔다”고 대놓고 거짓말을 늘어놨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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