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하희라, 금발 벗고 화가로 변신…유선·이태란도 놀란 깜짝 전시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하희라가 뜻밖의 '예술 감성'으로 또 한 번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하희라는 23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전시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전시는 취미 미술 단체 '아름다운 화실'이 주최한 '아름다운 여행 10주년' 특별전으로, 하희라와 이태란 등 아마추어 작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하희라는 흰색 셔츠에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깔끔한 차림으로 전시장을 밝히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하희라가 뜻밖의 ‘예술 감성’으로 또 한 번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하희라는 23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전시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서울 종로구 갤러리은에서 열린 전시회에는 배우 유선과 이태란이 직접 방문해 그를 응원했다.
이번 전시는 취미 미술 단체 ‘아름다운 화실’이 주최한 ‘아름다운 여행 10주년’ 특별전으로, 하희라와 이태란 등 아마추어 작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하희라는 흰색 셔츠에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깔끔한 차림으로 전시장을 밝히고 있다. 직접 그린 듯한 화사한 그림 앞에서 두 팔을 활짝 펴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배우가 아닌 ‘화가 하희라’의 진지한 면모를 엿보게 했다.
함께 찍힌 유선은 올블랙 점프수트 차림에 여전한 동안 미인의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었고, 이태란 역시 화이트 민소매 셔츠와 블랙 팬츠로 담백한 전시 스타일을 보여주며 따뜻한 응원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하희라는 최근 SNS를 통해 “처음으로 금발 가발을 써봤다”며 촬영 현장 컷을 공개하기도 했다. 배우 이태란은 “언니, 엘사 같아요”라며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하희라는 1993년 배우 최수종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숭의여자대학교 연기예술과에서 특임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과즙세연’에 고소당한 뻑가, 첫 변론기일서 “사실 적시 취지 아냐” [MK★이슈] - MK스포츠
- ‘비아이 마약 수사 무마’ 양현석, 결국 유죄 확정 “판결 아쉬워” - MK스포츠
- 세계 1위 미모 지수, LA 거리 씹었다…로우라이즈+시스루 ‘힙 끝판왕’ - MK스포츠
- 안유진, 루이비통 캐리어 타고 파리 떴다…말괄량이 추리닝룩에 심쿵 - MK스포츠
- ‘女 국대 공격수’ 케이시, 소속팀과 계약 연장 후 스웨덴으로 임대 [오피셜] - MK스포츠
- “그야말로 루키 데이!”…박준순+최민석 활약에 조성환 두산 감독 대행도 엄지 척! [MK잠실] - MK
- 두산 베어스 ‘한화 꺾고 승리 하이파이브’ [MK포토] - MK스포츠
- 두산 김한중, 역투 [MK포토] - MK스포츠
- 연승 마감한 한화 이글스 [MK포토] - MK스포츠
- ‘쾅쾅쾅쾅쾅!+박준순 안타 빠진 힛 포 더 사이클!’ 9위 두산, 타선 화력 앞세워 선두 한화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