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펜션 사장까지 반했다"..데프콘, 27기 정숙 향한 폭발적 인기 주장[나솔]

정은채 기자 2025. 7. 23. 22: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솔로' MC 데프콘이 27기 인기녀 정숙의 폭발적인 인기를 언급했다.

23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7기 솔로나라 입주자들의 미묘한 감정 변화가 그려졌다.

그러나 옥순은 곧 "그런데 호감이 더 커지지는 않았던 게 (상철이) 정숙님에 대한 마음이 보였다. 두 사람이 서로 매력을 느끼고 있는데 뭔가 끼어들기에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나는솔로' 방송화면 캡쳐
'나는솔로' MC 데프콘이 27기 인기녀 정숙의 폭발적인 인기를 언급했다.

23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7기 솔로나라 입주자들의 미묘한 감정 변화가 그려졌다.

이날 옥순은 일찍 일어나 호감을 보였던 상철에게 자신의 마음을 살짝 드러냈다. 그러나 옥순은 곧 "그런데 호감이 더 커지지는 않았던 게 (상철이) 정숙님에 대한 마음이 보였다. 두 사람이 서로 매력을 느끼고 있는데 뭔가 끼어들기에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이를 지켜본 MC 데프콘은 옥순이 상황을 이해해줘야 한다며 "정숙 씨에 대한 마음은 상철뿐만 아니라 여기 모든 카메라 감독과 현장에 있는 펜션 사장님까지 정숙 씨를 보고 있다. 정숙 씨가 남자들의 첫사랑 이미지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전해, 정숙의 인기가 출연진을 넘어 현장 스태프들에게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