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뉴스] "소비쿠폰 문자에는 링크 없어요"…현장 예방 나선 경찰 外

2025. 7. 23. 22: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 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소비쿠폰 문자에는 링크 없어요"…현장 예방 나선 경찰

이번 주부터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이와 관련된 스미싱 사기도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경찰이 정보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스미싱 범죄 예방 활동에 나섰습니다.

박준혁 기자가 함께 다녀왔습니다.

▲ '내연녀 살해유기' 양광준 선처 호소…"계획범죄 아냐"

연인 관계였던 30대 여성 군무원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육군 장교 출신 양광준이 항소심에서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자 가족과 마지막까지 합의를 노력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현 기자입니다.

▲ 4억원 절도 환전소 직원 검거…현금 절반 '오리무중'

제주의 한 환전소에서 20대 직원이 4억원대 현금을 들고 달아났지만 이틀만에 서울에서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 경찰이 회수한 돈은 절반 수준에 불과해 남은 돈의 행방이 묘연한 상황입니다.

김나영 기자입니다.

#사기 #경찰 #스미싱 #피싱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병윤(yooniqu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