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악플러 단죄하고 러블리 셀카! “핑크 세경은 사랑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세경이 사랑스러운 '핑크 여신'으로 변신했다.
사진은 한 사진 촬영 브랜드가 다가올 생일(29일)을 앞두고 출시한 포토 프레임을 홍보하기 위해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특유의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핑크 컬러와 조화시키고 있다.
신세경의 이번 비주얼에 팬들은 "신세경 미모는 역시", "핑크 세경은 사랑입니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그녀의 변함없는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신세경이 사랑스러운 ‘핑크 여신’으로 변신했다.
신세경은 23일 자신의 SNS 계정에 “2025년 7월 26일부터 8월 26일까지! PHOTOISM BOX & COLORED 매장에서 만나!”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한 사진 촬영 브랜드가 다가올 생일(29일)을 앞두고 출시한 포토 프레임을 홍보하기 위해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특유의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핑크 컬러와 조화시키고 있다.

파스텔톤의 핑크색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게 소화한 신세경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정면을 응시하거나 살짝 옆을 바라보는 등 다양한 포즈를 통해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신세경의 이번 비주얼에 팬들은 “신세경 미모는 역시”, “핑크 세경은 사랑입니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그녀의 변함없는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신세경은 최근 ‘염산 테러’ 위협 등 자신을 향한 수백 건에 이르는 협박 글을 작성한 30대 여성에 대한 실형 소식을 전하며 팬들을 안도케했다. 지난 2일 신세경을 상대로한 협박 및 모욕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35)는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upandup@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수현, 초상권 침해로 이찬혁 고발 직전 “가족이면 침묵해야 하나”
- 심형탁 아들, 만화 찢고 나온 베이비~깜찍 그 자체
- 이주은♥박수종 열애…박기량 “선수와 연애 암묵적 금지”
-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우먼 1위’ 나탈리아 크라사비나, 북촌 한옥마을에서 화보촬영 진행해
- 제니, 단 하나뿐인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LA 콘서트 현장 비하인드 공개
- 권은비, ‘임자 있는’ 빠니보틀과 금정산 등산을...
- 배우 장이양, 여친 살해 혐의로 사형…中 연예인 최초 사형 집행
- 클라라, 운동으로 다진 명품 몸매…건강미 돋보여
- 신수지, 설산인데 복근 드러낸 크롭티?
- “뉴진스 숙소 침입해 절도·촬영”…20대男 1심서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