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심형탁 "결혼식에 핏줄 아무도 안 와…日 아내는 산소호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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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이 18세 연하의 일본인 아내를 '산소호흡기'라고 표현했다.
이날 심형탁은 "촬영하러 일본에 갔다가 현장의 총책임자로 있었다. 첫눈에 반해서 계속 두드렸더니 열리더라. 마음을 열어줘서 사귀게 됐고 결혼하고 싶다고 했는데 오케이 했다"고 일본인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일본인 아내와 번역 어플을 통해 소통했다는 심형탁은 2023년 결혼식을 올리고 아내와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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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심형탁이 18세 연하의 일본인 아내를 '산소호흡기'라고 표현했다.
2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심형탁이 생후 164일인 아들 하루의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심형탁은 "촬영하러 일본에 갔다가 현장의 총책임자로 있었다. 첫눈에 반해서 계속 두드렸더니 열리더라. 마음을 열어줘서 사귀게 됐고 결혼하고 싶다고 했는데 오케이 했다"고 일본인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일본인 아내와 번역 어플을 통해 소통했다는 심형탁은 2023년 결혼식을 올리고 아내와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그는 "결혼할 때 친척들 오잖나. 저 혼자였다. 핏줄이 아무도 안 왔다"며 "저는 사실 가족한테 상처를 받고 죽을 만큼 힘들었다. 그럴 때 산소호흡기를 달아준 게 아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제가 숨쉴 수 있게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도와줬다"고 덧붙였다.
심형탁과 마찬가지로 가족 때문에 금전문제를 겪었던 박수홍은 심형탁의 팔을 토닥인 뒤 "저 마음 안다, 저는"이라며 공감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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