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내 일본인이라 베이비시터 안 써, 부부가 온전히 육아”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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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이 아내 사야와 단 둘이 아들 육아를 한다고 밝혔다.
심형탁의 아들 하루는 생후 164일에 9.9kg 몸무게를 자랑했다.
심형탁이 혼자 하는 육아는 장난감 사랑으로 시작됐고 아들에게 "나중에 너 크면 주려고 했던 건데. 하루를 위해서 몇 년 전에 준비했다. 이거 어때? 옵티머스 프라임이야"라며 100만원짜리 장난감부터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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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심형탁이 아내 사야와 단 둘이 아들 육아를 한다고 밝혔다.
7월 2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합류했다.
심형탁의 아들 하루는 생후 164일에 9.9kg 몸무게를 자랑했다. 심형탁은 머리숱 부자인 아들의 “털 때문에 그런가”라고 농담하며 “제가 어릴 때 우량아였다. 엄마도 우량아였다. 하루도 우량아다. 지금은 상위 1% 몸무게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심형탁은 아들과 단 둘이 보내는 시간은 처음이라며 “와이프가 외국 사람이다 보니까 일본에서는 베이비시터를 많이 쓰지 않는다고 한다. 저희 둘이 온전히 키워왔다. 와이프가 나가서 혼자 키우는 건 처음”이라고 말했다.
심형탁이 혼자 하는 육아는 장난감 사랑으로 시작됐고 아들에게 “나중에 너 크면 주려고 했던 건데. 하루를 위해서 몇 년 전에 준비했다. 이거 어때? 옵티머스 프라임이야”라며 100만원짜리 장난감부터 꺼냈다.
리모컨을 누르면 변신을 하고, 기술까지 구현하는 로봇에 어른들은 열광했지만 정작 하루는 좋아하지 않고 무서워했고, 심형탁은 아직 안 줘도 된다며 반색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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