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열' 오사카 오죠 갱 쿄카 "내 눈물이 모든 것 말해"..감격 소감
김노을 기자 2025. 7. 23. 21:16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일본 스트릿 댄서 쿄카가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 소감을 전했다.
쿄카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의 챔피언 로드가 완료됐다. Ojo Gang & midoriz 우리가 해냈다. 다시 한 번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모든 것을 말하고 있는 나의 눈물. 잘했어, 쿄카"라고 자신을 다독였다.

그러면서 "스트리트 댄서에게 더 많은 빛이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방송된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 팀인 오사카 오죠 갱 멤버들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쿄카는 입맞춤을 한 손가락을 하늘을 향해 뻗으며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오사카 오죠 갱이 우승을 차지한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2등은 호주팀 에이지 스쿼드, 3등은 미국팀 모티브가 이름을 올렸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주은♥박수종 열애설 활활..치어리더 박기량 "선수와 연애 금지" | 스타뉴스
- 박하나, ♥김태술과 결혼 후 긴머리 싹둑..칼단발 새신부 "변화!" | 스타뉴스
- 김태희,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친母와 40년 전 헤어져" ('탐비') | 스타뉴스
- "아파트 한 채 값씩"..'정영림♥' 심현섭, '수억대 자산가' 소문 진실 밝힌다 | 스타뉴스
- '이동국 딸' 설아·수아 맞아? 벌써 12세라니..오둥이 다 모였다 | 스타뉴스
- '월와핸' 방탄소년단 진, 'Merry Go Round' MV 비하인드 '빛나는 조각 비주얼' | 스타뉴스
- BTS 지민 '천사같은 미소로 인사!'[★영상] | 스타뉴스
- "엄벌 원해"..BTS 정국 집 22번 찾아간 브라질 女,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 스타뉴스
- 1위 허남준, 2위 박지훈, 3위 변우석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애니 X허접" 팩폭에 긁혔다..팬 SNS 공개 박제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