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머리숱 부자 비결 공개 “아내와 내가 합쳐져서” (슈돌)

유경상 2025. 7. 2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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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이 아들 하루가 머리숱 부자인 비결을 밝혔다.

심형탁은 올해 1월 얻은 아들 하루에 대해 "제가 아이를 낳을 거라고는 5년 전만해도 생각하지 못한 일이었다"며 "하루는 일본어로 봄이라는 뜻"이라고 이름을 설명했다.

이어 심형탁은 "너무 예쁘다. 온몸이 다 예쁜데 그 중 장점은 털이 참 많다"고 아들의 머리숱을 자랑했고 박수홍이 "저 부분에서 최고일 거"라며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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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심형탁이 아들 하루가 머리숱 부자인 비결을 밝혔다.

7월 2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합류했다.

심형탁은 올해 1월 얻은 아들 하루에 대해 “제가 아이를 낳을 거라고는 5년 전만해도 생각하지 못한 일이었다”며 “하루는 일본어로 봄이라는 뜻”이라고 이름을 설명했다.

이어 심형탁은 “너무 예쁘다. 온몸이 다 예쁜데 그 중 장점은 털이 참 많다”고 아들의 머리숱을 자랑했고 박수홍이 “저 부분에서 최고일 거”라며 인정했다. 하루는 성게 머리에서 파인애플 머리까지 풍성함이 남다른 6개월 차 머리숱을 자랑했다.

심형탁은 “엄마가 윗머리가 섰고 제가 옆머리가 섰는데 그게 합쳐지면서”라며 자신과 아내 사야 모두 머리숱이 많은 편이라고 말했다.

최지우는 “아기사자 갈기처럼 너무 귀엽다. 엄마 아빠 얼굴이 다 있다”고 감탄했고, 심형탁은 “엄마 얼굴에 아빠 한 스푼 섞었다. 웃을 때랑 하관이 저랑 닮았다. 제가 자는 거랑 똑같이 자더라. 와이프가 찍었는데. 아들은 아빠 닮는 구나 했다”고 사진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심형탁은 “하루가 너무 소중해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아빠가 돼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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