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머리숱 부자 비결 공개 “아내와 내가 합쳐져서” (슈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심형탁이 아들 하루가 머리숱 부자인 비결을 밝혔다.
심형탁은 올해 1월 얻은 아들 하루에 대해 "제가 아이를 낳을 거라고는 5년 전만해도 생각하지 못한 일이었다"며 "하루는 일본어로 봄이라는 뜻"이라고 이름을 설명했다.
이어 심형탁은 "너무 예쁘다. 온몸이 다 예쁜데 그 중 장점은 털이 참 많다"고 아들의 머리숱을 자랑했고 박수홍이 "저 부분에서 최고일 거"라며 인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심형탁이 아들 하루가 머리숱 부자인 비결을 밝혔다.
7월 2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합류했다.
심형탁은 올해 1월 얻은 아들 하루에 대해 “제가 아이를 낳을 거라고는 5년 전만해도 생각하지 못한 일이었다”며 “하루는 일본어로 봄이라는 뜻”이라고 이름을 설명했다.
이어 심형탁은 “너무 예쁘다. 온몸이 다 예쁜데 그 중 장점은 털이 참 많다”고 아들의 머리숱을 자랑했고 박수홍이 “저 부분에서 최고일 거”라며 인정했다. 하루는 성게 머리에서 파인애플 머리까지 풍성함이 남다른 6개월 차 머리숱을 자랑했다.
심형탁은 “엄마가 윗머리가 섰고 제가 옆머리가 섰는데 그게 합쳐지면서”라며 자신과 아내 사야 모두 머리숱이 많은 편이라고 말했다.
최지우는 “아기사자 갈기처럼 너무 귀엽다. 엄마 아빠 얼굴이 다 있다”고 감탄했고, 심형탁은 “엄마 얼굴에 아빠 한 스푼 섞었다. 웃을 때랑 하관이 저랑 닮았다. 제가 자는 거랑 똑같이 자더라. 와이프가 찍었는데. 아들은 아빠 닮는 구나 했다”고 사진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심형탁은 “하루가 너무 소중해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아빠가 돼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국민 아역’ 김유정 맞아? 몸 겨우 가린 패션에 쇄골까지 ‘성숙미’ 업그레이드
- 김희선 히피펌 파격 변신, 세상 힙한 러블리 여신 “귀여움에 녹아”
- 타블로 “15세 딸 하루, 눈 마주쳤을 때 싸늘‥♥강혜정에 말 걸지 말라고 문자”
- 지드래곤과 열애설 이주연 “전남친 키스 못해 헤어져” 노필터 토크 (돌싱포맨)
- 지드래곤, 몰라보게 살빠졌네…장미로 뒤덮인 파격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