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청계천에서 즐기는 미디어아트
김진아 2025. 7. 23. 21:10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광교 하단에서 열린 '청계 소울 오션' 상영회에서 시민들이 미디어아트 작품 관람을 하고 있다.
'청계 소울 오션'은 미디어아트 전시 '신비의 물결'을 비롯해 '해치의 물놀이', '서울 랜드마크' 등 새 콘텐츠가 추가됐으며, 이날 상영회를 시작으로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청계천 광교 하단에서 운영된다. 2025.07.23. bluesod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 한윤서 예비 시모, '상견례 취소' 통보했다
- 국동호 학폭 부인에…현직 변호사, '목졸림·침 뱉기' 2차 폭로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
-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
- 암투병 이솔이 "39살…스스로 사랑해 주고 싶어"
- 홍지윤 "알바 월급 카드 남친 줬다" 연애사 고백
- 배우 이재욱 5월18일 입대…육군 현역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