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이오닉 6 N, 세계 무대 출격 대기
이효선 2025. 7. 23. 21:03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6 N'을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연간 6000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차량은 202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데뷔했으며, 중국 시장에 가장 많은 2000대가 배정되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효선 기자 bluehs@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호환 안되는 월패드…교체비용만 1조4000억
-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 자진사퇴…현역 의원 중 첫 낙마
- 美 떠난 반도체 칠러 냉각제 시장…中, 가격 무기로 국내 공급망 침투
- 김영훈 노동장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본격 착수…“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총력”
- 구윤철, '2+2 통상협의' 24일 출국…싱크탱크와도 면담
- 'AI 사이버방패' 만들자…대형 신사업 준비작업 착수
- KISA, “SW취약점 자동 패치는 보안 패치 정보 신속 제공 목적…정부는 안내·연결 역할 수행”
- [인터뷰]이세희 아이티센클로잇 대표, “스포츠 SaaS 발판삼아 글로벌 본격 공략…현지화 전략으
- AI 데이터센터 입지로 강원 동해안 뜬다
- '독자 AI 모델 개발' 정예팀 구성·공개 전략 제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