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13살차’ 정서주에 “삼촌 NO…오빠는 안 되겠니” (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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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으로 하나가 된 대한외국인들과 '미스&미스터' 멤버들의 무대가 공개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 14회는 '글로벌 대통합' 특집이 펼쳐진다.
이다도시부터 크리스티나, 로미나, 크리스티안, 완이화까지 출격해 '미스&미스터' 멤버들과 다양한 트롯 무대로 활약할 전망이다.
이들의 감성 트롯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처럼 펼쳐지며 모두의 기대에 부응해 큰 울림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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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으로 하나가 된 대한외국인들과 ‘미스&미스터’ 멤버들의 무대가 공개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 14회는 ‘글로벌 대통합’ 특집이 펼쳐진다. 이다도시부터 크리스티나, 로미나, 크리스티안, 완이화까지 출격해 ‘미스&미스터’ 멤버들과 다양한 트롯 무대로 활약할 전망이다.
이날 ‘재주 많은 남매’로 유닛을 결성한 김희재와 정서주 간의 ‘오빠-삼촌’ 논란이 불붙는다. 정서주는 “삼촌이라고 하면 삐지시니까 오라버니로”라며 말끝을 흐리자, 김희재는 “좋게, 좋게 해야지 같이 방송하는데 삼촌이라고 하면 안 된다. 삼촌, 오라버니 중 혹시 오빠는 안 되겠나”라며 호소한다. 정서주는 “저희가 이기면 오빠라고 하겠다”고 응수한다. 김희재는 13살 나이 차를 뛰어넘고 오빠로 불릴 수 있을지 공개된다.
한편, ‘한국-미얀마 소녀들’ 정서주와 완이화는 ‘수밤’ 한정 무대를 꾸민다. 두 사람은 순수하고 청량한 목소리로 김연자의 ‘수은동’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다. 이들의 감성 트롯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처럼 펼쳐지며 모두의 기대에 부응해 큰 울림을 안긴다.
그런 가운데, 배아현은 ‘수밤’ 최초로 외국곡에 도전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중국 가요하면 떠오르는 ‘대만의 전설’ 등려군의 ‘첨밀밀’을 중국어로 부르며 중국 진출 가능성을 실력으로 입증한다. 그녀의 감미로운 음색이 선율적인 멜로디와 애틋한 가사랑 잘 어우러져 곡의 감동을 극대화하며 깊은 인상을 남긴다.
그런가 하면, ‘댄스 트롯’ 크리스티안과 ‘감성 트롯’ 안성훈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크리스티안은 ‘류지광’의 카발레의 첫 소절을 멕시코어로 부르며 라틴 바이브의 뮤지컬 같은 퍼포먼스를 선사하지만, 안성훈은 나훈아의 ‘남자의 인생’으로 ‘미스터트롯2 진’다운 진한 감성을 전한다. 크리스티안은 “성훈 씨 노래 듣고 울컥했다. 앞으로도 트로트 하려면 성훈 씨 같아야 한다”고 인정하며 팽팽했던 기선제압을 훈훈하게 마무리 짓는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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