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병무청, 병역명문가 증서 수여식 개최

황용인 2025. 7. 23. 20: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를 이어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헌신한 병역명문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경남지방병무청은 지난 2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올해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가문을 초청한 '제22회 병역명문가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병역명문가'는 지난해 2월부터 지난 1월 31일까지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심사해 선정된 가문으로 1대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3대 가족이 모두 현역복무를 성실히 마친 가문을 일컫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를 이어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헌신한 병역명문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경남지방병무청은 지난 2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올해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가문을 초청한 '제22회 병역명문가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병역명문가'는 지난해 2월부터 지난 1월 31일까지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심사해 선정된 가문으로 1대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3대 가족이 모두 현역복무를 성실히 마친 가문을 일컫는다.

경남병무청은 이날 행사에서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가족 등 60여 명을 초청해 우수가문 표창과 증서를 수여했다.

'병역명문가' 사업은 지난 2004년 시작해 올해로 22회를 맞고 있으며 매년 국민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아 올해는 지난해 186가문 보다 약 48% 증가한 276 가문, 1382명을 병역명문가로 선정했다. 지금까지 전국 누계 2만 3237가문, 경남지역에서는 1202가문이 병역명문가로 선정됐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지난 22일 경남지방병무청 청사에서 '제22회 병역명문가 증서' 수여식이 개최됐다. 사진=경남병무청

Copyright © 경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