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음방 온다=KBS 음악방송?" 아이유, '칸타빌레' 출연 '떡밥' 던졌다? 기대UP

[OSEN=김수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 깜짝 출연한 데 이어, 팬들과의 SNS 소통 중 남긴 ‘크음방’ 멘트가 화제를 모으며 컴백 혹은 방송 출연을 예고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아이유는 최근 팬들과 소통하는 SNS를 통해 “나 퇴근했어 애냐들아아아… 아이유 크음방 온다? 오늘도 힘내자 아자아자!! 오늘도 잘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 중 ‘크음방 온다’는 표현이 팬들 사이에서 강한 반응을 일으키며 "KBS 음악방송 출연을 암시한 떡밥 아니냐"는 해석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더욱 기대를 모으는 상황.
앞서 아이유는 지난 22일, KBS 뮤직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마지막 녹화에 마지막 게스트로 깜짝 등장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유의 출연은 사전 예고 없이 이루어졌고,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박보검과 즉석 듀엣 무대를 꾸며 현장에 있던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리허설 없이 즉석에서 이뤄진 두 사람의 무대는 진심 어린 하모니로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는 후문.
이날 이후 공개된 아이유의 SNS 메시지는 그녀의 음악방송 출연, 혹은 신곡 활동 예고일 수 있다는 해석으로 이어졌고, 팬들은 "크음방 = KBS 음악방송 줄임말", "드디어 컴백 떡밥?"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SNS를 통해 일상과 응원을 전하는 한편, 음악과 연기 활동 모두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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