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보통주 375원 현금배당…성과급도 최고 수준
박지은 2025. 7. 2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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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전 구성원에게 월 기본급의 150%를 올해 상반기 '생산성 격려금(PI)'으로 지급한다.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매출 17조6391억원, 영업이익 7조440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SK하이닉스의 분기 영업이익 최고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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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SK하이닉스는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SK하이닉스 팹 내부. [사진=SK하이닉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3/inews24/20250723203305977lsqp.jpg)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0.1%로, 배당금 총액은 2589억2078만9625원이다.
배당 기준일은 다음 달 31일이며, 배당금은 배당 기준일로부터 1개월 내 지급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전 구성원에게 월 기본급의 150%를 올해 상반기 '생산성 격려금(PI)'으로 지급한다. 그동안 지급된 상반기 PI 지급률 가운데 최고 수준이다.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매출 17조6391억원, 영업이익 7조4405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42%에 달한다.
오는 24일 발표할 2분기 영업이익은 9조원대에 이를 수 있다는 게 금융투자업계의 예상이다. 이는 SK하이닉스의 분기 영업이익 최고 기록이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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