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전소미, 뷰티 브랜드 가격 논란 1년 만에…"수치적인 게 진짜 성공은 아니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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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전소미와 함께한 8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앞서 전소미는 지난해 뷰티 브랜드를 론칭한 뒤, 하이라이터 팔레트를 4만3천 원에 판매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전소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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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전소미와 함께한 8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앞서 전소미는 지난해 뷰티 브랜드를 론칭한 뒤, 하이라이터 팔레트를 4만3천 원에 판매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화보 속 전소미는 마돈나를 연상케 하는 디바 같은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때로는 톰보이처럼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과감한 포즈와 그윽한 눈빛은 디지털 싱글 'EXTRA'에서 보여준 뜨겁고 깊어진 전소미의 현재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인터뷰에서 전소미는 새 디지털 싱글 활동에 대한 진솔한 소회를 전했다. 그는 "'EXTRA'는 이전과 조금 다르다. 데뷔 초에는 곡을 내고 무대에 오를 때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지만, 이번에는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세상에 공개된 이상 이제는 제 손을 떠난 곡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이 곡을 사랑해주고 들어주시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아도 어쩔 수 없다고 받아들이려 한다. 최고의 스태프들과 함께했고, 이미 다음 단계도 준비하고 있다. 소중히 준비한 것을 잘 펼치고 다음을 위해 나아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뮤지션이자 뷰티 브랜드 '글맆'의 대표로 활동 중인 소감도 밝혔다. 전소미는 "수치적인 성공만이 진짜 성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낭만에만 기대어 살지도 않는다"며 "절대적인 기준은 없지만, 멋진 사람들이 멋있다고 말해줄 때 기분이 좋다. 지금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만족스럽게 살아가고 있고, 더 잘 해내고 싶은 욕심도 여전히 있다"고 전했다.
전소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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