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박윤재, 황기만 20억 요구 협박에 일갈 [TV나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왕의 집'에서 강성민과 박윤재가 말싸움을 했다.
23일 저녁 방송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63회에서 황기만(강성민)과 황기찬(박윤재)의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황기만은 본인의 동생 황기찬을 유괴 사건을 두고 협박하며 20억을 요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여왕의 집'에서 강성민과 박윤재가 말싸움을 했다.
23일 저녁 방송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63회에서 황기만(강성민)과 황기찬(박윤재)의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황기만은 본인의 동생 황기찬을 유괴 사건을 두고 협박하며 20억을 요구했다.
하지만 황기찬은 "내가 하는 말 똑바로 들어라. 헛소리를 지껄이고 싶으면 해라. 대신 나 형을 유괴범으로 신고할 거다. 내 아들을 데리고 자작극 하고 공갈 협박한 거 무기 징역도 가능하다. 안방에서 평생 후회하면서 썩어봐라. 어떻게 하겠냐. 선택은 형이 해라"라고 으름장을 놨다.
그는 직접 형사에게 전화하며 황기만을 신고하려고 했고 이 모습을 본 황기만은 서둘러 그를 말렸다. 그는 "20억 안 줘도 된다. 나는 은호 엄마에게 들은 거 없다. 한 번만 봐줘라"라고 부탁했다.
황기찬은 "명심해라. 은호 이름 꺼내지 마라. 한 번만 더 입밖에 꺼내면 가만히 안 있겠다"라고 일갈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여왕의 집']
강성민 | 박윤재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혜선, 이혼 후 5년 간 꽂힌 그것 "협약서 작성"
- 미나 시누이' 수지, '150㎏→78㎏' 반으로 줄어든 몸
- 변우석 꿈 꾼 여성, 로또 20억 당첨 "후광 비추며 등장"
- '나는 솔로' 출연자, 가짜 명품 경매 덜미 경찰 수사
- '트렁크 살인범' 김일곤이 작성한 28인 살생부 [T-데이]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