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북 전역 폭염 특보…밤낮 없는 무더위 기승

KBS 지역국 2025. 7. 23. 20: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전주] 폭우가 지나자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더위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는데요.

갈수록 기온은 더 오르겠습니다.

내일 전주의 한낮 기온은 36도까지 오르겠고요,

맑은 날씨 속에 낮 동안에는 자외선이 매우 강하겠습니다.

여기에 습도까지 높아 체감 더위는 더 심하겠습니다.

연일 밤낮을 가리지 않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현재 전북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륙 곳곳에는 폭염 경보로 특보가 한 단계 격상됐고요,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위 대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씹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 곳곳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겠고요,

군산과 김제의 아침 기온이 24도에서 출발해 한낮 기온은 34도가 예상됩니다.

동부권은 무주와 남원의 아침 기온이 22도에서 출발해 한낮에는 34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2M까지 일겠고요,

높아지는 해수면과 짙은 바다안개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 속 더위의 기세가 더욱 강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