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펜싱, 하계 U대회 종합 우승… 개인·단체전 석권, '전하영 2관왕'

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2025. 7. 23. 1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민국 펜싱 선수단이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에서 종합 순위 1위를 달성했다.

한국은 이번 U대회 펜싱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세계 랭킹 2위인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은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 2관왕에 올랐다.

남자 사브르의 박상원(대전광역시청)에 이어 이번 대회 한국 펜싱의 두 번째 2관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금 5, 은 1, 동 3개 획득

 

여자 사브르 단체전 우승한 최세빈(사진 왼쪽부터), 김정미, 전하영, 선은비. 대한펜싱협회 제공


대한민국 펜싱 선수단이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에서 종합 순위 1위를 달성했다. 한국은 이번 U대회 펜싱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세계 랭킹 2위인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은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 2관왕에 올랐다. 그는 23일(한국시간) 독일 에센에서 열린 대회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최세빈(대전광역시청), 김정미(안산시청), 선은비(한국체대)와 함께 금메달을 합작했다.

한국은 이날 단체전 16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8강전에서 스페인을 45-26으로 물리쳤다. 준결승전에서는 이탈리아를 45-38로 따돌렸다. 결승전에서는 프랑스에 45-43으로 신승했다.

전하영은 앞서 이번 대회 개인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사브르의 박상원(대전광역시청)에 이어 이번 대회 한국 펜싱의 두 번째 2관왕이다. 전하영과 박상원 등 성인 대표 선수들은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바로 이어 출전해 입상을 노린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dk7fly@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