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 임명…이주희 변호사 비례대표 의원직 승계

서상혁 기자 2025. 7. 2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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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 출신인 임광현 국세청장이 임명되면서 이주희 변호사가 국회의원직을 이어받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 명부 추천 순위에 따라 이 변호사를 승계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비례대표 국회의원 궐원 통지 이후 10일 이내에 해당 의원 소속 정당의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 순위에 따라 승계자를 결정하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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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이 2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세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하여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서울=뉴스1) 서상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 출신인 임광현 국세청장이 임명되면서 이주희 변호사가 국회의원직을 이어받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 명부 추천 순위에 따라 이 변호사를 승계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비례대표 국회의원 궐원 통지 이후 10일 이내에 해당 의원 소속 정당의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 순위에 따라 승계자를 결정하도록 되어 있다.

이 변호사는 민주노동당 전국학생위원장 출신으로 지난 2004년과 2008년 민주노동당 비례대표로 총선에 출마한 바 있다. 지난해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등 범야권 연합 비례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에 입당한 바 있다.

hyu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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