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부산시, 청년도시재생사 결과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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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사장 신창호)와 부산시는 최근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2025년 청년도시재생사 심화과정 결과발표회'(사진)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청년도시재생사 양성 사업'은 지역 청년들이 대학의 도시재생 관련 과목을 수강 후 공사의 심화과정 프로젝트를 최종 이수하면 부산시가 '청년도시재생사'로 인증해 주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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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사장 신창호)와 부산시는 최근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2025년 청년도시재생사 심화과정 결과발표회’(사진)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청년도시재생사 양성 사업’은 지역 청년들이 대학의 도시재생 관련 과목을 수강 후 공사의 심화과정 프로젝트를 최종 이수하면 부산시가 ‘청년도시재생사’로 인증해 주는 사업이다.
전국 최초로 시작된 이 사업은 그간 610명의 청년도시재생사를 배출했으며, 청년 취업역량 강화와 고용 안정 등 지역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심화과정은 지난 5월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본격 시작됐다. 지역 7개 대학 도시재생 교육과정을 수강 중인 학생들은 ‘빈집 및 유휴공간 활용을 통한 도시환경 개선’이란 주제로 팀 단위과제를 진행했으며 최종 23개 팀, 176명의 학생들이 발표회에 참여했다.
심사 결과 총 6개 팀이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대상은 동의대 Newjeans, 금상은 동의대 안빈ZIP, 은상은 동서대 빈틈의 온기, 경성대 계획대로 되고 있어에 돌아갔다. 동상은 동의대 유후유후, 동명대 1.83M이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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