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탑-정글 연이어 활약한 OK저축은행, 씨맥 영입 DK에 승리

박상진 2025. 7. 23. 19: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OK저축은행이 라이즈 그룹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23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3라운드 디플러스 기아 대 OK저축은행 브리온 경기 3세트 블루 진영 DK는 암베사-리신-라이즈-미스포춘-노틸러스를, 레드 진영 OK저축은행은 럼블-트런들-카시오페아-루시안-알리스타를 선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K저축은행이 라이즈 그룹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23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3라운드 디플러스 기아 대 OK저축은행 브리온 경기 3세트 블루 진영 DK는 암베사-리신-라이즈-미스포춘-노틸러스를, 레드 진영 OK저축은행은 럼블-트런들-카시오페아-루시안-알리스타를 선택했다.

첫 드래곤을 DK가 가져갔고, 이를 바탕으로 조금씩 앞서나갔다. 이어 바텀에서 상대의 실수를 유도해 둘을 잡아낸 DK번째 드래곤까지 가져갔고, OK저축은행은 탑에서 모건이 솔로 킬을 따내며 피해를 만회했다.

15분 교전에서 한 명씩 교환했지만 상대를 밀어낸 OK저축은행이 전령까지 손에 넣었다. 이어 23분 교전에서 완승을 거둔 OK저축은행히 4킬까지 얻었고, 킬 스코어를 13대 4까지 벌렸다.

골드 격차를 7천까지 벌인 OK저축은행은 바론이 등장한 25분 교전에서도 다시 한 번 4킬을 거두며 그대로 본진 미드 포탑과 억제기까지 파괴했고, 그대로 바론으로 기세를 돌려 버프까지 얻었다.

흐름을 탄 OK저축은행은 본진에서 저항하는 상대에게 에이스를 기록한 후 넥서스를 파괴하고 3라운드 첫 승을 기록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