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24일 내란 재판도 불출석 의견서…“건강상 이유”

김지은 기자 2025. 7. 23. 19: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란과 외환 등 각종 의혹의 정점에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특검 대면조사가 지난달 28일 오전 서울 고등검찰청에 마련된 특검에서 열렸다. 윤 전 대통령이 특검에 출석하기위해 차량에서 하차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4일 예정된 내란 재판에 건강상 이유로 불출석한다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23일 ‘건강 때문에 재판에 나가기 어렵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된 이후 건강 악화를 이유로 2차례 불출석했는데 3번째 재판도 나오지 않겠다고 밝힌 것이다.

김지은 기자 quicksilver@hani.co.kr 곽진산 기자 kjs@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