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데뷔 17년만 특별 도전…첫 日 싱글 'Whenever'로 글로벌 팬심 사로잡아

이민주 인턴기자 2025. 7. 2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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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범이 일본 디지털 싱글 'Whenever(웬에버)'를 발표하며 글로벌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박재범은 23일 국내외 주요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싱글 'Whenever'를 발매했다.

이번 곡은 박재범의 특유의 감미로운 사운드와 감정이 돋보이는 R&B 장르로, 일본어와 영어 버전이 동시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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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NAKKID 합류…일본·영어 버전 동시 공개 ‘로맨틱 메시지’ 관심
“요코하마·오사카 무대서 최초 공개”…월드 투어 열기 예고

(MHN 이민주 인턴기자) 가수 박재범이 일본 디지털 싱글 'Whenever(웬에버)'를 발표하며 글로벌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박재범은 23일 국내외 주요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싱글 'Whenever'를 발매했다. 이번 곡은 박재범의 특유의 감미로운 사운드와 감정이 돋보이는 R&B 장르로, 일본어와 영어 버전이 동시에 공개됐다.

가사에는 "이 세상을 적으로 돌리더라도, 목숨 걸고 지켜줄게"라는 문구가 포함돼, 팬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달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특히 오피셜 비디오 속 전단지 연출도 화제를 모은다.

이번 곡의 프로듀서는 일본 아티스트들과 폭넓게 작업해온 DJ 겸 프로듀서 NAKKID(네이키드)가 맡았으며, 박재범은 데뷔 후 17년 만에 처음으로 일본어로 노래해 완성도를 더했다.

박재범은 'Whenever' 발표 이후 오는 28일 요코하마와 30일 오사카에서 열리는 '2025 Jay Park World Tour 'Serenades & Body Rolls'(2025 제이팍 월드투어 '세레나데즈 앤 바디롤즈')'에서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Whenever'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MHN DB, MORE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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