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35.7도, 폭염 경보도 9개 시군.. 내일 36도 전망

전재웅 2025. 7. 23. 1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불볕 더위 속 폭염 특보가 확대되는 가운데, 내일과 모레 더위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23일) 정읍의 낮 최고 기온이 35.7도까지 오르고 전주 35.1도, 무주 32.8도 등을 기록한 가운데,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 낮 기온이 최고 36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불볕 더위 속 폭염 특보가 확대되는 가운데, 내일과 모레 더위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23일) 정읍의 낮 최고 기온이 35.7도까지 오르고 전주 35.1도, 무주 32.8도 등을 기록한 가운데,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 낮 기온이 최고 36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전주를 비롯한 9개 시군에 폭염 특보가, 군산과 부안, 무주, 진안, 장수에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올 여름 들어 어제까지 보고된 도내 온열질환자는 모두 110명으로 이 가운데 1명이 숨졌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